지난 추석 가족들과 함께 주왕산 나들이를 했다.
우리는 늘 함께 하면 행복하다.
서로에게 아무말 하지 않아도 가족이라는 편안함이 참 좋다.
어느새 훌쩍 자라버린 조카들....이젠 너무 늙으신 부모님....
나에게 언제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모두에게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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