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행때 네쉬빌에서 호텔 이벤트에서 만났던 나무여인..
고객들을 위한 쇼타임이 있었는데 갑자기 등장한 나무여인 때문에
엄청 놀랐어요.
열굴이 보이시죠?
온갖 포즈를 취하면서 쇼를 했어요.
이렇게 기둥에 기대어 나뭇가지가 되어 보기도 하고...
낯선 동양 사람이 따라 가면서 쳐다보니까
이렇게 다가와서 터널을 만들어 주었어요.
요즘도 이 쇼를 계속하고 있는지 궁굼하네요.
보면서 정말로 신기했어요.
미국 여행때 네쉬빌에서 호텔 이벤트에서 만났던 나무여인..
고객들을 위한 쇼타임이 있었는데 갑자기 등장한 나무여인 때문에
엄청 놀랐어요.
열굴이 보이시죠?
온갖 포즈를 취하면서 쇼를 했어요.
이렇게 기둥에 기대어 나뭇가지가 되어 보기도 하고...
낯선 동양 사람이 따라 가면서 쳐다보니까
이렇게 다가와서 터널을 만들어 주었어요.
요즘도 이 쇼를 계속하고 있는지 궁굼하네요.
보면서 정말로 신기했어요.